살아가다 보면 힘들 때가 있다. 죽도록..
때론 죽이고 싶을정도로 분노할때도 있다.
참을수 없을만큼 치욕스러울때도 있고 무기력 할때도 있고
갑갑하고 답답하고..
그럴때면 주위에 아무도 없고 나 혼자인것 같아 외롭고 슬프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 내 주위에는 참 좋은 사람들이 많다..
가족, 친구, 동료, 연인... 그냥 아는 사람들까지도..
비록 그네들이 내 사정을 다 모른다 할찌라도.. 나에게 잘해주고 친절을 베풀어 주는 이들이 있기에
웃을수 있다.
그런 사람이 많아야 하는것도 아니다. 나에게 엄청난 이득이 되어야 하는것도 아니다.
사막의 열사에서 잠시 스쳐가는 산들바람 같을지라도, 그거면 된다.
이제껏 살아온 인생이 허무하고, 깜깜한 미래라 할지라도
한번만, 딱 한번만 더 산들바람이 불거라는 희망만 놓지 않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때론 죽이고 싶을정도로 분노할때도 있다.
참을수 없을만큼 치욕스러울때도 있고 무기력 할때도 있고
갑갑하고 답답하고..
그럴때면 주위에 아무도 없고 나 혼자인것 같아 외롭고 슬프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 내 주위에는 참 좋은 사람들이 많다..
가족, 친구, 동료, 연인... 그냥 아는 사람들까지도..
비록 그네들이 내 사정을 다 모른다 할찌라도.. 나에게 잘해주고 친절을 베풀어 주는 이들이 있기에
웃을수 있다.
그런 사람이 많아야 하는것도 아니다. 나에게 엄청난 이득이 되어야 하는것도 아니다.
사막의 열사에서 잠시 스쳐가는 산들바람 같을지라도, 그거면 된다.
이제껏 살아온 인생이 허무하고, 깜깜한 미래라 할지라도
한번만, 딱 한번만 더 산들바람이 불거라는 희망만 놓지 않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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